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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축산뉴스에 소개된 (주)씨아이티시스템
작성일 : 2014-10-21       조회수 : 1434

커버스토리 / 토탈 돈사건축회사 (주)CIT시스템

공기 입기량 이제는 정확히 수치로 계산해야

 

세계적 환기업체 '델-에어'사도 인수합병 해 (주)CIT시스템 종합 축사 건축회사로 거듭나

 

성경구절에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라는 말이 있다.
이는 어쩌면 (주)CIT시스템을 두고 하는 말 일지도 모를 일이다.

창업당시 외국의 환기시스템을 수입, 판매하던 것에서 한걸음 나아가 이제는 돈사 외부건축에서부터 내부시설까지 토탈 돈사건축회사로 거듭났기 때문이다.
(주)CIT시스템이 ‘씨아티무역’이라는 사명으로 설립된 것은 지난 1996년 4월.
미국과 캐나다 등 주로 북미지역의 환기시스템을 수입해 국내에 보급하는 것으로 회사의 첫발을 내딛었다.
회사 창업과 동시에 찾아 온 외환위기(IMF)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특유의 성실함과 고객과의 신뢰로 위기를 극복하고 서서히 축산업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환기시스템의 수입선도 다각화를 시도해 이태리는 물론 네덜란드 등 유럽의 축산선진국의 환기시스템까지 도입해 국내에 보급했다.
이후 (주)CIT시스템은 또 다른 변신를 시도했다.
그동안 수입제품에만 의존하던 것에서 벗어나 돈사 건축설계에서부터 시공, 내부자재 설치까지 종합적인 돈사 건축회사로 거듭난 것이 그것이다.
10여 년 동안 다져 온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축산선진국의 선진기술을 접목해 지금은 돈사 내부 기자재인 바닥재, 칸막이, 델타빔, 급이기, 급수기, 분만틀, 스톨 등 축사내부 기자재 대부분을 생산하고 있다.
이들 제품들은 해외 유수의 기업에서 생산된 제품과 견주어도 결코 손색이 없을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주)CIT시스템의 박호인 사장(사진 앞줄 가운데)과 직원들 

 

 

 

돈사설계 시 농장주 요구 담아

 

이와 함께 기술혁신을 위해 축산농가에 양돈선진국의 앞서가는 기술 솔루션을 개발해 보급하고 있다.
우선 돈사 건축을 위한 설계단계에서부터 농장주의 방역과 관련된 요구와 조명, 작업자의 동선 등 사양가의 다양한 요구를 담아 설계를 하게 되며, 이후 맞춤형 시공이 이뤄진다.
이는 양돈장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것으로 시설 현대화는 돼지의 건강과 성적, 노동, 생산성, 수용능력과 함께 작업자의 쾌적한 노동환경을 고려한 것이다.
특히, 무창돈사 설계 시 ‘외부 기온의 영향을 가능한 차단하고 인위적으로 바람직한 돈사 내 환경을 만들어 낸다는 것’에 목적을 두고 환경과 환기에 관련된 모든 것들을 최우선하고 있다.
이 때문에 (주)CIT시스템에 돈사 시공 및 시설을 의뢰한 농장에서는 그 효과를 돌려받고 있다.
설계에서부터 시공 및 철저한 A/S까지 농장의 현실을 고려하고 농장주의 편의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펼치고 있는 것이다.
(주)CIT시스템의 이 같은 발전은 결코 우연히 이뤄진 것이 아니다. 그 근간에는 ‘최고 수준의 기술과 인재로 최상의 가치를 창조하는 기업’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다.
또한 (주)CIT시스템은 가까운 미래에 ‘Total Solution Provider’로서 세계 일류 축산전문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주)CIT시스템은 과학적인 사고와 직원 교육, 기술혁신을 실행하고 있다.
과학적인 사고는 논리성을 위한 수치적 계량화를 의미하는 것으로 막연하게 추측해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분석을 통해 이를 계량(計量)화 한 후 시공을 한다는 점이다.
대표적인 것이 환기시스템이다.
돈방의 면적에 따른 공기 입기량을 막연하게 ‘이 정도면 될 것’이라는 것이 아니라, 환기량을 계산해 유입공기의 믹싱지점까지 도달하는 풍향과 풍속을 정확히 수치적으로 분석해 시공하고 있다.
이는 돈사의 환경조건을 유지하는 능력은 환기시스템의 설계나 성능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다. (주)CIT시스템에서 보급하는 ‘델-에어’의 환기시스템은 권장 환기량 및 설치 위치, 바람직한 돈사 내 공기 흐름 및 보온과 습도를 포함한 모든 사항을 고려해 설치하고 있다. 때문에 돈사 시공시 환기와 관련된 설계를 모든 설계의 우선에 두고 있다.
이같은 철학의 근간에는 모든 것이 과학적으로 설계되어야 한다는 것에 있다.
한마디로 ‘과학적 사고’는 논리성이 뒷받침되어야 하고 이를 수치적으로 정량화해야 완성된다는 철학 때문이다.
이와 함께 직원들의 전문교육이 우선돼야 하기 때문에 매주 단위로 환기와 기자재 설비, 사양관리 등 축산선진국에서 입증된 팩트를 바탕으로 자체 강사진뿐만 아니라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직원에 대한 교육강화는 (주)CIT시스템 박호인 사장이 가장 관심을 두고 있는 분야이다.
박 사장은 항상 깨어 있는 자세로 공부해야 하며, 무엇이든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프로가 되어야 한다는 점을 늘 강조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기술혁신을 위해 축산농가에 양돈선진국의 앞서가는 기술 솔루션을 개발해 보급하고 있다. ​

 

  시공된 돈사의 외부 전경

 

 

지하채널입기방식도 보급해

 

(주)CIT시스템은 올 7월 제 2 창업을 선언하며 (주)CIT산업개발을 (주)CIT시스템으로 사명(社名)을 개명함과 동시에 세계적인 환기시스템 공급업체이던 캐나다의 ‘델-에어(Del-air)’사를 완전 인수 합병했다.
이처럼 (주)CIT시스템의 지하채널입기방식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자연적 에너지의 활용이라는 관점과 환기시스템의 단순성으로 우리나라 환경과 여건에 잘 맞기 때문이다.
이는 수입관세와 유통마진 등을 최소화 시켜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국내 양축가에게 공급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는 점에서 주목되고 있다.
(주)CIT시스템은 그동안 네덜란드의 ‘마이크로휀(Microfan)’사의 환기시스템과 ‘아그로-에어(Agro-air)’사의 에어워셔 시스템, 덴마크 ‘아이카단(Ikadan)’사의 칸막이, 이태리 ‘먼터스(Munters)’사의 환기컨트롤 및 쿨링패드의 한국 공식 에이전트로 지정돼 국내 양돈농가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벤치마킹을 시도해 왔다.
(주)CIT시스템은 특히, 최근 우리나라의 기후도 아열대성 기후로 변화되고 있음을 주시하고 지하채널입기방식의 환기시스템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국내에 보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최근에는 전문가를 영입했다.
그 결과 이미 (주)CIT시스템의 지하채널입기방식을 시공한 경기도 포천의 E농장을 비롯한 많은 곳의 호평을 받고 있으며, 전남 구례의 J농장, 경북 의성의 W농장 등지에서도 시공을 하고 있다.
이처럼 (주)CIT시스템의 지하채널입기방식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자연적 에너지의 활용이라는 관점과 환기시스템의 단순성으로 우리나라 환경과 여건에 잘 맞기 때문이다.​

 

  시공된 자돈사 바닥 모습

 

 

​해외 축산기재 시장 진출 계획정

 

(주)CIT시스템은 이제 국내 시장을 벗어나 해외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박호인 사장은 “16년간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양돈시장의 선진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1차적으로 수출 목표로 잡고 있는 것은 중국과 동남아시아 시장이다. 이들 지역 국가를 시작으로 해외 시장의 영역을 넓혀 나간다는 방침이다.
캐나다의 ‘델-에어’사 인수도 이같은 맥락에서 이루어졌다.
박호인 사장은 “16년간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양돈시장의 선진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주)CIT시스템 사옥 전경